2008년 10월 05일
토론회_미국발 세계경제 위기-1930년대 대공황으로 가는가?
최근들어 경제위기 때문에 경제학, 그리고 정치경제학 관련 책들을 많이 읽고 있다. 아무래도 맑스가 말한 "이윤율 저하 경향"과, 축적이 진행될수록 경쟁이 격화되어 자본주의가 빠져들 수 있는 첨예한 모순을 발생시킨다는 내용이 현실에서 입증되는 듯 해서 어느 때보다도 재미있게 읽히는 것 같다.
그러나 내가 아는 어떤 형은 경제위기가 심화되면 현재 준비하고 있는 진학을 포기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. 많이 고생하며 준비한 진학인데.. 빨리 이 위기가 지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.
"자본주의와 환경" 세미나들 같이 하는 한 분은 장시복 이라는 이름을 듣고는 "어려운 내용을 너무너무 쉽게 잘 설명하시는 분"이라면서 꼭 가봐야겠다고 티켓을 샀다. 기대가 된다.
그러나 내가 아는 어떤 형은 경제위기가 심화되면 현재 준비하고 있는 진학을 포기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. 많이 고생하며 준비한 진학인데.. 빨리 이 위기가 지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.
"자본주의와 환경" 세미나들 같이 하는 한 분은 장시복 이라는 이름을 듣고는 "어려운 내용을 너무너무 쉽게 잘 설명하시는 분"이라면서 꼭 가봐야겠다고 티켓을 샀다. 기대가 된다.
# by | 2008/10/05 17:34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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